오늘은 늦은 귀가..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3 20:35

조회수 1,44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점심초대받아서 잘 먹고 바로 문센수업갔다가

울 아들이 친구네 놀러가고 싶다고 하도 떼를쓰다보니

얼떨결에 같은 아파트 친구네 가서 놀다가

늦게 귀가를 했네여..

그래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네요..


두 꼬맹이도 피곤했는지 벌써 잠자리에 들었구요..

저녁 먹기전부터 보채어서

밥도 대충있느걸로해서 겨우 먹였거든요..


낮잠을 자야하는 딸아이가 낮잠을 안자고

계속 돌아다녀서 그런지 계속 보채더라구요..


큰아이는 설겆이하고 있는데 쇼파에서 잠들어 있어서

침대로 옮겨 눕히고

딸아이는 왔다갔다 하더니 자러가자 했더니

바로 따라와서는 금방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오늘도 일찍 잠들었으니

내일 아침 기상은 빨라질거 같네요..


그래도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68   음마 깜딱이야. 1 진이맘2008-12-041712
18167   미즈 너무 예뻐졌어요! 2 빅토리아..2008-12-041615
18166   새단장 축하드려요~ 2 이수정2008-12-041755
18165   헉...깜짝 놀랐네요 2 보꽁2008-12-041756
18164   서프라이즈!! 미즈가 확 바뀌었네요!!! 1 스마일리..2008-12-041951
18163   서울에서 친구가 다녀갔어요 해밀2008-12-041795
18162   하얀 분이 생겼네요 3 이경화2008-12-041564
18161   겨울비가 내리네요.. 1 dnjfem2008-12-041692
    비오는 창가.. 떰2008-12-041606
18160   새들의 낙원 현이2008-12-041556
18159   내일부터 망년회가 시작되네요 2 날씬이2008-12-031881
18158   크리스마스 선물이.. 2 월드2008-12-031770
18157   남편분들은 괜찮으신지?? 2 월드2008-12-031642
18156   치과에 가야하는데.. 1 dnjfem2008-12-031782
18155   이번주 내내 팔목이 아프네요.. 1 월드2008-12-031671
18154   남편 생일 선물 샀네요.. 1 월드2008-12-031833
18153   오늘은 늦은 귀가.. 1 월드2008-12-031443
18152   해태크라운제과-피카소큐비즘 스테파노..2008-12-032503
18151   신애라 부부가 텔레비젼에 나오네요. 1 스테파노..2008-12-032008
18150   축 당첨 문자 받았어요 2 꼬야2008-12-031657
18149   성룡이 자기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네요. 1 스테파노..2008-12-031767
18148   피아노 개인교습 tmxpvksh..2008-12-031887
18147   내일이 기말고사인데... 스테파노..2008-12-031924
18146   우리 아들을 보고, 담임 선생님께서... 1 스테파노..2008-12-032120
18145   점심에는 오뎅국 꼬야2008-12-031831
18144   점심초대 받았네요.. 월드2008-12-031835
18143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월드2008-12-031885
18142   팔을 못쓴다는 건~ 1 이경화2008-12-031746
18141   화려하고 아름다운 백량금 구경 하세요 현이2008-12-031868
18140   남편은 출근했네요.. 월드2008-12-031976
18139   남편은 지금 라면끓이는중.. 월드2008-12-0217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