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초대받아서 잘 먹고 바로 문센수업갔다가
울 아들이 친구네 놀러가고 싶다고 하도 떼를쓰다보니
얼떨결에 같은 아파트 친구네 가서 놀다가
늦게 귀가를 했네여..
그래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네요..
두 꼬맹이도 피곤했는지 벌써 잠자리에 들었구요..
저녁 먹기전부터 보채어서
밥도 대충있느걸로해서 겨우 먹였거든요..
낮잠을 자야하는 딸아이가 낮잠을 안자고
계속 돌아다녀서 그런지 계속 보채더라구요..
큰아이는 설겆이하고 있는데 쇼파에서 잠들어 있어서
침대로 옮겨 눕히고
딸아이는 왔다갔다 하더니 자러가자 했더니
바로 따라와서는 금방 잠들어 버리더라구요..
오늘도 일찍 잠들었으니
내일 아침 기상은 빨라질거 같네요..
그래도 오늘하루도 열심히 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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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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