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텔레비젼에 신애라 부부 이야기가 나오네요.
진심으로 예은이와 예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전 아들 하나를 가지고도 징징거리며 사는데 두 부부는 정말 존경스럽네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서인지 아직도 젊은 것 같네요.
항상 웃으면서 남을 위해서 사는 아름다운 모습.
다시 태어나도 차인표씨와 결혼하겠다네요.
정말 그런 결혼생활 저도 하고 싶어요.
저도 입양을 심각하게 고려해본 적도 있었는데 전 자신이 없어서 그만 두었거든요.
그런데 신애라씨에게는 진심이 있네요.






> 


최신
이전



















떵거리맘
저도 아이가 하나라 가끔 생각해 보게 되는데.. 자신없어요.. 신애라씨 존경스러울 뿐이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