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을 보고, 담임 선생님께서...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2-03 14:04

조회수 2,1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저와 같이 있는 아들을 보시고는 담임 선생님께서 "와 우리 **가 얌전하게 있을때도 있네"이러시네요.

웃고 말았지만, 가슴은 찢어집니다.

우리 아이 많이 산만하거든요.

그리고 요즘 가수, 비트박스 이런것에 빠져있어 아마 더 그럴거예요.

아, 정말 선생님 만나는 것이 겁이 난다니까요.

그래서 저는 학원비 내러 제가 가지 않습니다.

남편 보내요.

저는 가슴이 아프고 또 화풀이를 아이에게 할 것 같아서요.

우리 아들 내년에는 좀더 차분해지고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기원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68   음마 깜딱이야. 1 진이맘2008-12-041712
18167   미즈 너무 예뻐졌어요! 2 빅토리아..2008-12-041616
18166   새단장 축하드려요~ 2 이수정2008-12-041755
18165   헉...깜짝 놀랐네요 2 보꽁2008-12-041757
18164   서프라이즈!! 미즈가 확 바뀌었네요!!! 1 스마일리..2008-12-041952
18163   서울에서 친구가 다녀갔어요 해밀2008-12-041795
18162   하얀 분이 생겼네요 3 이경화2008-12-041564
18161   겨울비가 내리네요.. 1 dnjfem2008-12-041692
    비오는 창가.. 떰2008-12-041606
18160   새들의 낙원 현이2008-12-041556
18159   내일부터 망년회가 시작되네요 2 날씬이2008-12-031881
18158   크리스마스 선물이.. 2 월드2008-12-031771
18157   남편분들은 괜찮으신지?? 2 월드2008-12-031642
18156   치과에 가야하는데.. 1 dnjfem2008-12-031783
18155   이번주 내내 팔목이 아프네요.. 1 월드2008-12-031671
18154   남편 생일 선물 샀네요.. 1 월드2008-12-031833
18153   오늘은 늦은 귀가.. 1 월드2008-12-031443
18152   해태크라운제과-피카소큐비즘 스테파노..2008-12-032503
18151   신애라 부부가 텔레비젼에 나오네요. 1 스테파노..2008-12-032008
18150   축 당첨 문자 받았어요 2 꼬야2008-12-031657
18149   성룡이 자기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다네요. 1 스테파노..2008-12-031767
18148   피아노 개인교습 tmxpvksh..2008-12-031887
18147   내일이 기말고사인데... 스테파노..2008-12-031924
18146   우리 아들을 보고, 담임 선생님께서... 1 스테파노..2008-12-032121
18145   점심에는 오뎅국 꼬야2008-12-031831
18144   점심초대 받았네요.. 월드2008-12-031835
18143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월드2008-12-031886
18142   팔을 못쓴다는 건~ 1 이경화2008-12-031746
18141   화려하고 아름다운 백량금 구경 하세요 현이2008-12-031869
18140   남편은 출근했네요.. 월드2008-12-031977
18139   남편은 지금 라면끓이는중.. 월드2008-12-0217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