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와 같이 있는 아들을 보시고는 담임 선생님께서 "와 우리 **가 얌전하게 있을때도 있네"이러시네요.
웃고 말았지만, 가슴은 찢어집니다.
우리 아이 많이 산만하거든요.
그리고 요즘 가수, 비트박스 이런것에 빠져있어 아마 더 그럴거예요.
아, 정말 선생님 만나는 것이 겁이 난다니까요.
그래서 저는 학원비 내러 제가 가지 않습니다.
남편 보내요.
저는 가슴이 아프고 또 화풀이를 아이에게 할 것 같아서요.
우리 아들 내년에는 좀더 차분해지고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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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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