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다보면 정말 하루 세끼 먹는것이
참 힘들때가 많은데
그래서 점심 한끼 밖에서 먹거나 초대를 받으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방금 전화가 왔네요..
애들데리고 점심먹으러 오라구요..
그래서 기쁜마음으로 달려가려구요..
가면 아이들도 또래아이들이 있다보니
신나게 놀수도 있고
저는 저대로 엄마들하고 수다도 떨수도 있고
서로서로 좋기에 이런자리는 사양을 하지 않는답니다..ㅋㅋ
물론 저도 가끔은 초대를 해야 하지만요..
오늘도 큰아이 가베수업이 있어서
나가야하는데 밥먹고 바로 나가려고 하네요..
이제 서서히 주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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