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날씨가 좋더니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아침에 창문을 열어 청소를 했는데도
공기가 춥지가 않네요..
청소까지 하고나서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커피한잔 하면서 말이에요..
두 꼬맹이는 둘이 거실에다 무릎담요몇개 있는것을
다 깔아놓고 엄마 아빠 놀이하고 있네요..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깔 웃어대며
노는것을 보기만 해도 이쁘네요..
그래서 고슴도치도 지자식은 이쁘단말이
맞나봐요..
청소 다해놓았는데 다시 어질러지는것은
금방이지만 그래도 싸우지 않고
노는것만으로도 이쁘네요..
지금 거실을보면 다시한번 청소를 해야
하것 같네요...어느정도 놀게한다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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