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의 동쪽을 보고 있는데
늦게 퇴근한 남편이 저녁을 아직 못먹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뭘 먹을까 하다가 라면이나 하나 먹겠다고
저도 먹을거냐고 물어오는데
여전히 저의 대답은 안먹어이지만
냄새가 솔솔~~그러면 또 먹고싶어지기에
이만 방으로 들어가야 겠어요~~ㅋㅋ
사실 우리 남편이 끓이는 라면
정말 맛있거든요..
특히 라면은 제가 끓이는것보다는
남편이 끓여주면 더 맛있더라구요..
지금 냄새가 조금씩 풍겨오네요..
라면이 가스렌지 위에서 내려오기전에
얼른 방으로 가야 겠어요~~
정말 요즘 뱃살때문에 고민이기에...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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