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엄마와 함께 아침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아들과 딸...거의 혼내고 혼나고 둘이 싸우고
난리가 아니지만 이시간만되면
그래도 어김없이 잘 자네요..
이제 자자하고 들어가서 30분도 안되어
모두 꿈나라로 들어가주다보니
제가 한결 마음이 편하거든요..
아직 5살 오빠와 3살 딸이지만
매일 같이 놀면서 싸우다가 웃다가 울다가
이런 일상이 반복이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저 고생안시키니
이보다 더한 효자 효녀가 아니겠어요~~
오늘도 다 재우고 저의 시간인데
tv 를 보기엔 아깝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프로이기에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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