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효자효녀네요..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2 22:18

조회수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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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엄마와 함께 아침부터 지금까지 달려온

아들과 딸...거의 혼내고 혼나고 둘이 싸우고

난리가 아니지만 이시간만되면

그래도 어김없이 잘 자네요..


이제 자자하고 들어가서 30분도 안되어

모두 꿈나라로 들어가주다보니

제가 한결 마음이 편하거든요..


아직 5살 오빠와 3살 딸이지만

매일 같이 놀면서 싸우다가 웃다가 울다가

이런 일상이 반복이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저 고생안시키니

이보다 더한 효자 효녀가 아니겠어요~~


오늘도 다 재우고 저의 시간인데

tv 를 보기엔 아깝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프로이기에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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