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갔다가 와서 그런지 큰아이 입술에서 피가나네요..
자꾸 트다보니 저도 신경이 쓰였는지 자꾸 뜯었나보네요,,
작년에도 그러더니 올해도 여전히 그러는지
약도바르고 꿀도 바르고 했는데도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네요..
남편과 제가 다 입술이 잘 트는 편인데
그런것까지 닮았나 보더라구요..
얼굴도 너무 하얗다보니 붉은기도 심하게
나타나는 편이고...
이번주말부터는 많이 추워진다고 하는데
이번 겨울에는 모쪼록 좀 수월하게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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