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전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2-02 19:34

조회수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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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온다는 남편의 전화를 받았는데..

제가 오늘 있었던 방송촬영 제의 받았는데 거절했다고 하니 왜  거절 했냐고 하네요..

그래서 당신 왜 일이야~  관심을 다 가져주고 했던이~

남편왈~~ㅋㅋ  방송에 나와 남편이 외조 잘 해 준다고 자랑 좀 하지~ 하는거예요.ㅎㅎㅎ


체험단에서 제품이 왔도 쳐다 보지도 않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니

참 어이가 없었서리~

체험하는데 도움이 안되네요..

오늘도 울 남편 거래처랑 술먹고 늦게 들어 올것 같으네요..33 x 51 픽셀

또 잠자기는 걸렀네요..


 저녁은 가볍게 드시고 , 편히들 쉬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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