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초부터 피아노 학원을 보냈는데 항상 밖에서 들어보면 선생님께서 밝은 표정으로 존대말도 하시고 해서 믿고 보냈는데...
저의 아이에게는 맞지 않는 곳이었나봐요.
오늘 저의 아이랑 같은 피아노학원 다니는 아이가 그러네요.
**는 피아노는 안치고 매일 거기서 만화책 읽고 놀아요...
충격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많이 산만하고, 저도 진도에 둔감한지라 그냥 아이가 즐겁게 다니니까 그냥 둬야지 했었는데...
그게 아닌가보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를 아시는 분들은 개인교습을 하라고 하네요.
저도 그러는 것이 돈이 덜 아까울 것 같기도 하구요.
2년째 배워가는데 아직 악보도 못읽어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