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슬픈 사연 특히 아기가 아픈 사연 같은 것은 잘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우울해지기 때문이지요.
어제도 보려하지 않았는데 어쩌다 보게되었습니다.
기형종 아기.
아기 엉덩이에 커다란 혹이 자라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왕절개로 태어나자마자 위험한 수술에 들어가고...
거기까지 보고 있는데 더 이상 못보겠더라구요.
오늘 인터넷 기사로 보니 수술 후에 퇴원했었는데 다시 안좋아져서 입원했다고 하네요.
정말 엄마가 대신 아파줄 수도 없고...
엄마가 동남아인이더라구요. 아빠는 나이가 많구요...
정말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 이상의 선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그것을 잊어버리고 아이에게 조그마한 일로 상처를 주는지...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