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이트에서 전화가 왔네요 . 방송촬영 할 의향이 없는냐고....
별루 할 의향이 없다고 했는데, 한번 해 보라고 했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전화 끊었는데, 조금 있다 방송국에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이것 저것 많이도 물어 보더군요...
결론은 촬영을 집에서 해야 된다고 해서 거절을 했서요...
집도 좁고, 또 촬영 온다면 대 청소 해야 되공~~~ 신경써야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더 중요한건 얼굴 바탕이나 말솜씨도 녹이 슬어서 예전 같지가 안아요
카메라만 보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되네용..ㅋㅋㅋ(완전얼음)
전화 받는것도 조금 떨리는데, 카메라 보고 어떻게 얘기를 하나요..^^;
아무래도 방송 체질은 안되나봐여..ㅎㅎㅎㅎ
에구 이제 숙제 하러 가야 되겠서요...
오후 시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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