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너무 부실하네요.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2-02 12:33

조회수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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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식당에서 오늘 점심을 먹는데 너무 부실하네요.

제가 입맛이 없어서 그런건지...

국에 해물과 소고기가 같이 들어간 것도 이상하고, 돈까스도 너무 퍽퍽하구...

점심 먹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아마도 오전에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입안이 헐어서 그런가봐요.

누가 해도 제가 하는 음식보단 낫기 때문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점심이 맛이 없었다는 이유도 기분이 않좋아지는 이유가 되네요.

제가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이런가봐요.

이럴 때일수록 여유를 가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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