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은 매일 바빠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12-02 09:04

조회수 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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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10시가 넘었는데도 소식이 없어요..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도 받지 않네요...

무슨일 생긴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11시 되어 전화가 왔네요

상가집에 있다고...ㅠㅠ

직장 동료 장모님이 상 당하셨다네요...ㅠㅠ

진작에 말좀 해주지... 그럼 얼마나 좋을까 했는데

제가 전화를 못 받은거 있죠???

그래도 별일 없어 다행이네요...ㅠㅠ

어찌나 걱정이 되었던지...

요즘 날씨가 쌀쌀해 져서 그런지, 경조사가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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