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일을 위해~~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1 23:55

조회수 1,7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편이 늦은 저녁을 다 먹은듯 하네요...

지금 치우는 소리가 들리거든요..

오늘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네요~~


내일의 힘찬 하루를 위하여

오늘은 이만 접어야 겠지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리다보니

특히 사소한 일 까지 다 올리다보니

저의 하루 일과를 적는 일기같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컴퓨터 키고 앉아

하루 일과를 생각해보고

중간 중간 일과를 계획 실행하고

저녁에는 지난 일과를 정리하고

저의 일상 기록이 다 담기다 보니

말이에요~~


쓰고 쓰다보니 이것도 중독인지

자꾸 쓰게되고,,,

그래서 앞으로 자주 글을 쓰다보면

이번 한달의 저의 일과가 다 나올거 같아서

좋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41   화려하고 아름다운 백량금 구경 하세요 현이2008-12-031874
18140   남편은 출근했네요.. 월드2008-12-031980
18139   남편은 지금 라면끓이는중.. 월드2008-12-021796
18138   영어 듣기 평가 스테파노..2008-12-022023
18137   내겐 너무 효자효녀네요.. 월드2008-12-021807
18136   오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네요.. 월드2008-12-021729
18135   아들이 만든 시계네요.. 월드2008-12-021781
18134   우리집 트리는? 스테파노..2008-12-021918
18133   아이들 입술이 너무 트네요.. 월드2008-12-021883
18132   저녁은 드셨나요?? 월드2008-12-021774
18131   휴대폰 전자파 스테파노..2008-12-021573
18130   남편의 전화, 이경화2008-12-021827
18129   피아노 학원... 스테파노..2008-12-021836
18128   내가 원더우먼이라고 느꼈을때 스테파노..2008-12-021823
18127   제 동생도 유치원 선택으로 고민이 많네요. 스테파노..2008-12-021553
18126   어제 닥터스에서... 스테파노..2008-12-021578
18125   트리가 고장 났어요 꼬야2008-12-021848
18124   차가 방전이 되었네요.. 월드2008-12-021672
18123   방송국 촬영~ 이경화2008-12-021876
18122   아이들이 일어나서 점심먹어야 겠네요,, 월드2008-12-021491
18121   대략난감 꼬야2008-12-021747
18120   출석상이 날아갔네요...ㅋㅋ 이경화2008-12-021634
18119   아들 병설유치원 접수했네요.. 월드2008-12-021660
18118   아들 생일 잔치 스테파노..2008-12-021671
18117   아파트에 장이 섰네요.. 월드2008-12-021540
18116   점심이 너무 부실하네요. 스테파노..2008-12-021597
18115   밥 먹고 나면 이시간이네요.. 월드2008-12-021502
18114   울 남편은 매일 바빠요..!! 꼬야2008-12-021813
18113   붉은 낙상홍 열매가 예뻐요 현이2008-12-021928
18112   영어학원... 스테파노..2008-12-021876
18111   이제는 내일을 위해~~ 월드2008-12-0117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