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질투~~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1 23:24

조회수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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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퇴근을 하는데도 에덴의 동쪽을 보느라고

왔어~" 한마디하고는 방으로가서 계속 보고 있었네요..

남편이 옷을 갈아입고 오더니

어째 남편이 와도 보는둥 마는둥이야~~

그래서 에덴의 동쪽 보고있어서 했더니

송승헌 자 연기도 여전히 안되는거 아니여~~헉;;;

누가 송승헌 본다고 ,,,ㅋㅋ


제가 전에 잘생기긴 했다~~그것을 기억하고 있었나보네요..ㅋㅋ

남편도 신경을 안쓰는듯 하더니

신경이 쓰이긴 쓰였나 봐요...


괜한 연기력 탓하는거보니 말이에요

제가 보기엔 연기가 조금은 어색한감은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멋져보이기만 하는데 말이에요..


여자들의 질투만큼이나 남편들의 질투도

유치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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