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퍼머를 하고 싶은데..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1 21:23

조회수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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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도 추워지고해서 짧은 생머리를 하고 있었는데

퍼머를 하기 위해 요즘 기르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조금은 까칠해보이기도해서

뒤로 묶고 나갔더니 다들 반응이 너무 좋아버리네요..


묶으니 훨씬 젊어보인다, 더 이쁘다..ㅋㅋ

뭐 이런말 들으면 여자로서 기분이 싫지는 않잖아요~

그러니 계속 머리 묶고 다녀라 ~~~


이런 얘기를 듣다보니 또 저의 팔랑귀가

팔랑거리기 사작합니다요~~


퍼머를 해,..말어...

그래도 퍼머를 하고 싶기에 마음을 먹었지만

또 사살 퍼머를 하면 나이가 들어보이기는

당연지사이니..까요..


그래서 지금 망설이고 있네요..


이넘의 팔랑귀가 문제네요..


울 남편이야 제가 퍼머를 하던 머리를 자르던

머리를 묶던 아무거나 괜찮다고 할것이 뻔하지만

그래도 남편오면 물어보고 결정하려고 하네요..

젊어보인단 그 한마디에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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