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꼬맹이 모두 잠들었네요..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1 21:13

조회수 2,9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피곤했는지 밥먹는데 졸려하는듯해서

빨리 치우고 양치하고 자자 했네요..


그런데 밥먹고 설겆이하는동안

어찌나 뛰고 난리 법석이 아닌지라

아랫층에서 올라올까봐서

안되겠다 싶어

대충 해놓고 양치후에 바로 자자고 했네요..


그랬더니 이건 침대에 누운지 15분정도 되니

둘다 잠들어 버렸네요..ㅋㅋ


이제부터는 자유엄마랍니다..


아이들이 이렇듯 일찍 잠들어주면

마음과 몸이 어찌나 편하고 좋은지..


오늘 남편도 늦는다고하니

뭐 컴옆에서 있어야할듯 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4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08   남편이 도움이 안되네요. 스테파노..2008-12-011641
18107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스테파노..2008-12-011823
18106   에덴의 동쪽도 잊고 있네요.. 월드2008-12-011926
18105   멋진 우리 부장님 스테파노..2008-12-011708
18104   머리 퍼머를 하고 싶은데.. 월드2008-12-011900
18103   두 꼬맹이 모두 잠들었네요.. 월드2008-12-012980
18102   영어 DVD 사긴 샀는데.. 월드2008-12-011837
18101   가요에 빠진 우리 아들 스테파노..2008-12-012000
18100   대상 유기농 참빛고운 참기름 발암물질 1 스테파노..2008-12-012200
18099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스테파노..2008-12-012036
18098   석류 좋아 하세요 이경화2008-12-012059
18097   아들이 우네요. 스테파노..2008-12-011936
18096   커피한잔의 행복 꼬야2008-12-012271
18095   한반도의 공룡 아시나요?? 월드2008-12-011746
18094   어느덧 찾아온 12월이네요.. 월드2008-12-011773
18093   여기저기 온통 쑤시네요.. 월드2008-12-011947
18092   내겐 너무나 소중한 아들 스테파노..2008-12-012080
18091   내가 왜 그랬을까? 스테파노..2008-12-012222
18090   나이는 못속여 스테파노..2008-12-012228
18089   세상에나 개나리들이.. 현이2008-12-011903
18088   드디어 개근을 했네요.^^ 이경화2008-12-012025
18087   엉뚱한 답안지 스테파노..2008-11-302090
18086   살다보니 이런일이^^ 스테파노..2008-11-301888
18085   아토피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971
18084   라면에 김밥 꼬야2008-11-301705
18083   정관장 "아진"홍삼팩 사용해 봤어요 꼬야2008-11-302049
18082   우결 커플중에서... 스테파노..2008-11-302090
18081   구충제 드시나요. 이경화2008-11-301714
18080   문자 메시지 스테파노..2008-11-301930
18079   운동 과잉증 환자 남편 스테파노..2008-11-302125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9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