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공룡 아시나요??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1 13:30

조회수 1,7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나주에 ebs 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방송을 했는데 우리아들 너무나 공룡을 사랑한

지라 밤 늦은 시간인데도 한번 보여줬네요..

그런데 그 이후로는 계속 한반도의 공룡 보여달라며

보채는데도 월,화,수 3회 하고 끝난지라

더이상 안한다고 했는데도 계속 보여달라고

조르더라구요...

그래도 안하니 어찌 할수도 없고

달래고 있었는데 오늘 엄마 tv 봐도 되요??

하기에 조금만 보라고 하고는 틀어줬네요..

그런데 바로 그 기다리던 한반도의 공룡을

방송하네요..

우리아들 어찌나 좋아서 뛰는지

계속 보면서 그덕에 저는 컴하고 있네요..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은 공룡이 뭐기에

그토록 좋아하다못해 집착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보여줬으니 마음은 편하네요..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097   아들이 우네요. 스테파노..2008-12-011925
18096   커피한잔의 행복 꼬야2008-12-012266
18095   한반도의 공룡 아시나요?? 월드2008-12-011734
18094   어느덧 찾아온 12월이네요.. 월드2008-12-011764
18093   여기저기 온통 쑤시네요.. 월드2008-12-011935
18092   내겐 너무나 소중한 아들 스테파노..2008-12-012074
18091   내가 왜 그랬을까? 스테파노..2008-12-012216
18090   나이는 못속여 스테파노..2008-12-012214
18089   세상에나 개나리들이.. 현이2008-12-011898
18088   드디어 개근을 했네요.^^ 이경화2008-12-012013
18087   엉뚱한 답안지 스테파노..2008-11-302081
18086   살다보니 이런일이^^ 스테파노..2008-11-301882
18085   아토피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962
18084   라면에 김밥 꼬야2008-11-301698
18083   정관장 "아진"홍삼팩 사용해 봤어요 꼬야2008-11-302041
18082   우결 커플중에서... 스테파노..2008-11-302085
18081   구충제 드시나요. 이경화2008-11-301710
18080   문자 메시지 스테파노..2008-11-301920
18079   운동 과잉증 환자 남편 스테파노..2008-11-302118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897
18077   이제 저녁준비하러 가네요.. 월드2008-11-301925
18076   오늘이 11월의 끝자락이네요.. 월드2008-11-301738
18075   점심에 김장속과 수육으로.. 월드2008-11-301909
18074   드뎌 김장 끝~~ 월드2008-11-301805
18073   내년 달력 보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893
18072   점심 식사 비용에 가슴이 쓰라려요. 스테파노..2008-11-302011
18071   점심 식사 하셨어요? 꼬야2008-11-301897
18070   자전거 타다 넘어 졌어요 보꽁2008-11-302039
18069   무안하네요. 스테파노..2008-11-301860
18068   칼바람 꼬야2008-11-301801
18067   텔레비젼 주도권 스테파노..2008-11-30188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