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찾아온 12월이네요..

글쓴이 월드

등록일 2008-12-01 13:22

조회수 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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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우리들앞에 12월이 문을 열었네요..

새해 인사하면서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기 바랍니다 라는

인사를 하고 받고 하던때가 생생하건만

벌써 2008년의 마지막인 12월이 문을 활짝 열었네요..


정말 시간이 지나고나면 허무하다고 하지만

너무나 허무하게 지나가 버리네요..

아무런 미련없이 말이에요..


그렇기에 더 알차고 의미있게 살아가야 하건만

살다보면  대충대충 시간을 허비할때도 있고

빨리 지나갔으면 할때도 있고,,

이러다 저러다 보니 벌써

끝에 와 서 있네요,,


그렇기에 남은 마지막달이라도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도록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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