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김장을 했건만 왜 아직도 김장을 하고나면
여기저기 온통 쑤시고 파스 붙이고..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저만 그런것인지?? 아님 다 마찬가지인지??
정말 여기저기 안아픈 마디가 없네요..
울 시어머님과 통화했는데 어머님도
많이 아프시가하시니 제가 별스러운것은
아닌것 같고...
몇일은 가야 좋아질듯하니 걱정이네요..
아들 딸한테 계속 주물러달라 할수도 없고..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더 해지는듯 하네요..
그래도 어제 김장하고 두통 가지고 왔는데
친정에세도 보내오니 항상 남아서
여기저기 나누어 주네요..
이번에는 어찌 될런지,,친정에다
조금만 보내래고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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