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메시지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1-30 18:15

조회수 1,8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텔레비젼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남편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있어서 지금 따라해 보았습니다.

남편에게 "자기야 내 외모 중 어디가 제일 예뻐?"하고 보냈어요.

뭐라고 올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남편은 안보내고 아들이 "머리에서 발끝까지"라는 답신을 보냈네요.

우리 아들 저보고 매일 뚱뚱하다며 놀렸는데 어쨌든 하트가 그려진 답신을 받으니 좋네요.

부부위기 탈출 프로그램 중에 하루에 10통 이상 문자메시지 보내는 것이 있더라구요.

저도 자주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리고 남편과 아들이 지금 들어오는 중이라고 하네요.

저녁 준비 저도 해야겠네요.

뜨끈한 추어탕이 먹고 싶지만 전 할 능력이 없고 그냥 미역국이나 끓여야 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07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스테파노..2008-12-011784
18106   에덴의 동쪽도 잊고 있네요.. 월드2008-12-011893
18105   멋진 우리 부장님 스테파노..2008-12-011672
18104   머리 퍼머를 하고 싶은데.. 월드2008-12-011866
18103   두 꼬맹이 모두 잠들었네요.. 월드2008-12-012942
18102   영어 DVD 사긴 샀는데.. 월드2008-12-011806
18101   가요에 빠진 우리 아들 스테파노..2008-12-011970
18100   대상 유기농 참빛고운 참기름 발암물질 1 스테파노..2008-12-012147
18099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스테파노..2008-12-011995
18098   석류 좋아 하세요 이경화2008-12-012004
18097   아들이 우네요. 스테파노..2008-12-011894
18096   커피한잔의 행복 꼬야2008-12-012227
18095   한반도의 공룡 아시나요?? 월드2008-12-011710
18094   어느덧 찾아온 12월이네요.. 월드2008-12-011732
18093   여기저기 온통 쑤시네요.. 월드2008-12-011893
18092   내겐 너무나 소중한 아들 스테파노..2008-12-012040
18091   내가 왜 그랬을까? 스테파노..2008-12-012189
18090   나이는 못속여 스테파노..2008-12-012182
18089   세상에나 개나리들이.. 현이2008-12-011867
18088   드디어 개근을 했네요.^^ 이경화2008-12-011978
18087   엉뚱한 답안지 스테파노..2008-11-302039
18086   살다보니 이런일이^^ 스테파노..2008-11-301852
18085   아토피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932
18084   라면에 김밥 꼬야2008-11-301659
18083   정관장 "아진"홍삼팩 사용해 봤어요 꼬야2008-11-302003
18082   우결 커플중에서... 스테파노..2008-11-302055
18081   구충제 드시나요. 이경화2008-11-301678
18080   문자 메시지 스테파노..2008-11-301888
18079   운동 과잉증 환자 남편 스테파노..2008-11-302095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857
18077   이제 저녁준비하러 가네요.. 월드2008-11-3018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