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언제 들어올래?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1-30 17:47

조회수 1,8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평일에도 노느라 정신 없는 우리 아들인데... 주말에는 더 하네요.

이번주 목요일이 기말고사인데...

남편 따라 나가면 밤이 되어야 들어오네요.

남편이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아니라 남편은 친구들과 테니스 치고 아이는 아이대로 그 테니스장 주변에서 아이들과 따로 노네요.

남편이 놀아주는 것도 아니라 마음이 편칠 않은데, 아이는 테니스장 근처가 전에 우리가 살던 곳이라 그곳 지리에도 익숙하고 친구들도 있으니까 항상 그곳에 따라가려고 하네요.

애 아빠는 날이 밝을 때는 집을 찾지 못하나봐요.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좀 일찍 들어오면 좋겠구만...

오늘은 나가지 말고 책 읽고, 할아버지랑 같이 지내자고 해도 영 말을 안듣더니...

아 언제쯤 철이 들어서 공부할까요.

3학년이면 이제 슬슬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2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082   우결 커플중에서... 스테파노..2008-11-302078
18081   구충제 드시나요. 이경화2008-11-301701
18080   문자 메시지 스테파노..2008-11-301918
18079   운동 과잉증 환자 남편 스테파노..2008-11-302115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890
18077   이제 저녁준비하러 가네요.. 월드2008-11-301919
18076   오늘이 11월의 끝자락이네요.. 월드2008-11-301735
18075   점심에 김장속과 수육으로.. 월드2008-11-301907
18074   드뎌 김장 끝~~ 월드2008-11-301797
18073   내년 달력 보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888
18072   점심 식사 비용에 가슴이 쓰라려요. 스테파노..2008-11-302005
18071   점심 식사 하셨어요? 꼬야2008-11-301891
18070   자전거 타다 넘어 졌어요 보꽁2008-11-302033
18069   무안하네요. 스테파노..2008-11-301855
18068   칼바람 꼬야2008-11-301794
18067   텔레비젼 주도권 스테파노..2008-11-301882
18066   월드비젼 스테파노..2008-11-301911
18065   친정 부모님 오셨어요. 스테파노..2008-11-301768
18064   양파즙 먹으면 정말? 백수미2008-11-301732
18063   건강검진 받아야하는데.. 백수미2008-11-301797
18062   플란다스의 개..아들과 보기에 너무 좋아요 백수미2008-11-291560
18061   세탁소에서 황당한일.. 백수미2008-11-291572
18060   살아살아~내살들아.. 백수미2008-11-291653
18059   신랑의 장기출장.. 백수미2008-11-291683
18058   군산철새축제다녀왔어요 김지우2008-11-291496
18057   이제 오늘도 마무리 되네여.. 월드2008-11-291702
18056   초등학교 한국사 학습만화 스테파노..2008-11-291834
18055   아들의 사랑에 질투가 나네요^^ 스테파노..2008-11-291762
18054   주말인데... 날씬이2008-11-291631
18053   음악회 다녀왔어요. 스테파노..2008-11-291484
18052   울 아들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월드2008-11-2915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