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언제 들어올래?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1-30 17:47

조회수 1,8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평일에도 노느라 정신 없는 우리 아들인데... 주말에는 더 하네요.

이번주 목요일이 기말고사인데...

남편 따라 나가면 밤이 되어야 들어오네요.

남편이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아니라 남편은 친구들과 테니스 치고 아이는 아이대로 그 테니스장 주변에서 아이들과 따로 노네요.

남편이 놀아주는 것도 아니라 마음이 편칠 않은데, 아이는 테니스장 근처가 전에 우리가 살던 곳이라 그곳 지리에도 익숙하고 친구들도 있으니까 항상 그곳에 따라가려고 하네요.

애 아빠는 날이 밝을 때는 집을 찾지 못하나봐요.

아이를 데리고 나가면 좀 일찍 들어오면 좋겠구만...

오늘은 나가지 말고 책 읽고, 할아버지랑 같이 지내자고 해도 영 말을 안듣더니...

아 언제쯤 철이 들어서 공부할까요.

3학년이면 이제 슬슬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107   참을 수 없는 야식의 유혹 스테파노..2008-12-011784
18106   에덴의 동쪽도 잊고 있네요.. 월드2008-12-011893
18105   멋진 우리 부장님 스테파노..2008-12-011672
18104   머리 퍼머를 하고 싶은데.. 월드2008-12-011866
18103   두 꼬맹이 모두 잠들었네요.. 월드2008-12-012942
18102   영어 DVD 사긴 샀는데.. 월드2008-12-011806
18101   가요에 빠진 우리 아들 스테파노..2008-12-011970
18100   대상 유기농 참빛고운 참기름 발암물질 1 스테파노..2008-12-012147
18099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스테파노..2008-12-011994
18098   석류 좋아 하세요 이경화2008-12-012004
18097   아들이 우네요. 스테파노..2008-12-011894
18096   커피한잔의 행복 꼬야2008-12-012226
18095   한반도의 공룡 아시나요?? 월드2008-12-011710
18094   어느덧 찾아온 12월이네요.. 월드2008-12-011732
18093   여기저기 온통 쑤시네요.. 월드2008-12-011893
18092   내겐 너무나 소중한 아들 스테파노..2008-12-012040
18091   내가 왜 그랬을까? 스테파노..2008-12-012189
18090   나이는 못속여 스테파노..2008-12-012182
18089   세상에나 개나리들이.. 현이2008-12-011867
18088   드디어 개근을 했네요.^^ 이경화2008-12-011978
18087   엉뚱한 답안지 스테파노..2008-11-302039
18086   살다보니 이런일이^^ 스테파노..2008-11-301852
18085   아토피 어떻게 치료하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931
18084   라면에 김밥 꼬야2008-11-301659
18083   정관장 "아진"홍삼팩 사용해 봤어요 꼬야2008-11-302003
18082   우결 커플중에서... 스테파노..2008-11-302055
18081   구충제 드시나요. 이경화2008-11-301678
18080   문자 메시지 스테파노..2008-11-301887
18079   운동 과잉증 환자 남편 스테파노..2008-11-302095
18078   아들 언제 들어올래? 스테파노..2008-11-301857
18077   이제 저녁준비하러 가네요.. 월드2008-11-3018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