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상품권이 생겨서 친정부모님 오시라하고, 저의 가족 해서 총 5명이 갔습니다.
전 8만원 상품권이니 다 먹어도 한 10만원쯤 나오리라 생각하고 차액 2만원 정도만 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영수증에 보니 145000원...
허걱.
다시 돌아가자고 할 수도 없고, 친정부모님 안오시겠다는 것을 상품권 생겼으니 걱정 말고 가보자고..
언제 우리가 이런데 오겠느냐며 갔는데...
그렇게 비쌀 줄은 몰랐네요.
주말이라 더욱 비싸더이다.
많이 먹으려고 아침도 굶기고 갔는데. 전 2그릇 먹으니 못먹겠더라구요.
저의 아이라도 잘 먹었으면 가슴이 좀 덜 쓰릴텐데 아이도 스프하고, 동그랑땡, 새우 몇개 집어먹고는 땡...
그냥 남편하고, 부모님께는 2만원 더 냈다고 했네요.
아시면 괜히 우리가 끼어서 그렇다고 속상해 하실 것 같아서요.
와... 그리고...
경제가 그렇게 어렵다고 하는데 이 씨푸드 음식점 사람이 바글바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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