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다 넘어 졌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8-11-30 11:00

조회수 2,0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오후에 신랑이랑 자전거 타고 운동 갔어요


근데 우리가 가는 방향에서 맞바람이 불어 오는 상황에서


가다 보면 첫번째 고개가 있어요...


평소 그곳에서 굳이 기어 높이지 않고 가기에 어제도


h에 두고 가는데 막판에 바람은 세고 힘은 딸리고 ...


자전거가 움직이질 않더군요..


아둥바둥 하다 넘어 졌는데 달리나 넘어진게 아니고


자전거가 거의 멈춘 상태에서 넘어져서 별로 다친곳


없다 했는데 집에 와서 추위 풀어 지니 다리가 아파 오더군요


뼈가 다친것은 아니구요 자전거에 부딪힌 곳에 피멍이 들었어요...


첨으로 넘어 졌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1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076   오늘이 11월의 끝자락이네요.. 월드2008-11-301734
18075   점심에 김장속과 수육으로.. 월드2008-11-301903
18074   드뎌 김장 끝~~ 월드2008-11-301793
18073   내년 달력 보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883
18072   점심 식사 비용에 가슴이 쓰라려요. 스테파노..2008-11-302001
18071   점심 식사 하셨어요? 꼬야2008-11-301888
18070   자전거 타다 넘어 졌어요 보꽁2008-11-302030
18069   무안하네요. 스테파노..2008-11-301849
18068   칼바람 꼬야2008-11-301792
18067   텔레비젼 주도권 스테파노..2008-11-301879
18066   월드비젼 스테파노..2008-11-301910
18065   친정 부모님 오셨어요. 스테파노..2008-11-301766
18064   양파즙 먹으면 정말? 백수미2008-11-301728
18063   건강검진 받아야하는데.. 백수미2008-11-301795
18062   플란다스의 개..아들과 보기에 너무 좋아요 백수미2008-11-291558
18061   세탁소에서 황당한일.. 백수미2008-11-291569
18060   살아살아~내살들아.. 백수미2008-11-291650
18059   신랑의 장기출장.. 백수미2008-11-291682
18058   군산철새축제다녀왔어요 김지우2008-11-291496
18057   이제 오늘도 마무리 되네여.. 월드2008-11-291698
18056   초등학교 한국사 학습만화 스테파노..2008-11-291829
18055   아들의 사랑에 질투가 나네요^^ 스테파노..2008-11-291762
18054   주말인데... 날씬이2008-11-291630
18053   음악회 다녀왔어요. 스테파노..2008-11-291480
18052   울 아들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월드2008-11-291563
18051   오늘은 김장 전초전... 월드2008-11-291810
18050   골골 팔십이래요. 스테파노..2008-11-291720
18049   감드세요...!! 꼬야2008-11-291890
18048   돈 까먹구 왔어요 현이2008-11-291757
18047   건강진단 결과가 나왔네요. 스테파노..2008-11-291593
18046   오늘은 어린이집 설명회 가네요.. 월드2008-11-29178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