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 오셨어요.

글쓴이 스테파노맘

등록일 2008-11-30 08:04

조회수 1,7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친정 부모님이 오셨어요.

남동생과 살고 계신데 어제밤 늦게 오셨네요.

저의 아들이 한복 사달라고 졸랐더니 기여이 사가지고 오셨네요.

아빠는 일흔이신데도... 그  연세에 지하철 타고, 버스타고 해서 3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을 힘들게 오시네요.

자식이 뭔지...

전 부모님이 오라고 오라고 해도 너무 멀다며 가기를 꺼려하는데...

오늘 점심은 맛있는 것 사드린다고 했는데...

누가 준 음식점 상품권이 있는데 이걸 써야 되겠네요.

한번도 가보지 못한 씨푸드 레스토랑 상품권인데, 엄마 아빠 빼놓고 가지를 못하겠더라구요.

부모님이 좋아하실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8076   오늘이 11월의 끝자락이네요.. 월드2008-11-301699
18075   점심에 김장속과 수육으로.. 월드2008-11-301870
18074   드뎌 김장 끝~~ 월드2008-11-301765
18073   내년 달력 보셨나요? 스테파노..2008-11-301856
18072   점심 식사 비용에 가슴이 쓰라려요. 스테파노..2008-11-301991
18071   점심 식사 하셨어요? 꼬야2008-11-301868
18070   자전거 타다 넘어 졌어요 보꽁2008-11-302006
18069   무안하네요. 스테파노..2008-11-301830
18068   칼바람 꼬야2008-11-301772
18067   텔레비젼 주도권 스테파노..2008-11-301868
18066   월드비젼 스테파노..2008-11-301879
18065   친정 부모님 오셨어요. 스테파노..2008-11-301748
18064   양파즙 먹으면 정말? 백수미2008-11-301710
18063   건강검진 받아야하는데.. 백수미2008-11-301770
18062   플란다스의 개..아들과 보기에 너무 좋아요 백수미2008-11-291540
18061   세탁소에서 황당한일.. 백수미2008-11-291548
18060   살아살아~내살들아.. 백수미2008-11-291631
18059   신랑의 장기출장.. 백수미2008-11-291661
18058   군산철새축제다녀왔어요 김지우2008-11-291480
18057   이제 오늘도 마무리 되네여.. 월드2008-11-291665
18056   초등학교 한국사 학습만화 스테파노..2008-11-291808
18055   아들의 사랑에 질투가 나네요^^ 스테파노..2008-11-291740
18054   주말인데... 날씬이2008-11-291606
18053   음악회 다녀왔어요. 스테파노..2008-11-291457
18052   울 아들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월드2008-11-291546
18051   오늘은 김장 전초전... 월드2008-11-291784
18050   골골 팔십이래요. 스테파노..2008-11-291698
18049   감드세요...!! 꼬야2008-11-291867
18048   돈 까먹구 왔어요 현이2008-11-291722
18047   건강진단 결과가 나왔네요. 스테파노..2008-11-291570
18046   오늘은 어린이집 설명회 가네요.. 월드2008-11-2917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