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 괴팍한 아저씨가 하는 세탁소가있어요..
평소엔 안가는데..그날따라 왜 거기다가 옷을 맞겻는지..
한3주만에.찾으러갓는데..옷을 못찾겠다면서 찾아간거 아니냐고 되려 저한테
짜증을 부리는거예여..그래서 아니다..찾아달라 했더니..없다면서
신고할려면 하랍니다.
그래서 왜 저한테 화를 내시냐고 찾아보시라고 했더니 내가 나이가 몇인데 저한테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냐면서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고 난리를 피워서..
애기때문에 알았다 하고 왔는데..진짜 황당하기 짝이없어요.
신랑도 출장가서 없는데...
정말 펑펑 울었네여..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신랑오면 한판 하러 갈라구요..
요즘 억울해서 잠도 안올지경이예여..
다신 그 영감 얼굴 보고싶지도않고 여자라고 더 우습게 보는거 같구여..
아주 미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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