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의 장기출장..

글쓴이 백수미

등록일 2008-11-29 23:48

조회수 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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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업을 하고있는 신랑...

요즘 부산으로 출장을 간지..언...3주가 다 되가네여..

같이 붙어있을땐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고 지지고 복고 난리를

쳤는데...부산에 가서 못보니 왜 이리 보고싶고..

그리운지..참..연애할때가 요즘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아들이랑 저랑 요즘 단짝되서

아빠 그리워 하고있네여.ㅋㅋㅋ

에고~외로운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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