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라고 하면 무조건 경기부터 하는 제가 아이에게 한국사 부분에서는 만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맹꽁이 한국사 - 이현세의 한국사 바로보기 - 이이화 선생님이 들려주는 만화 한국사 이야기 이런 순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이화 선생님 책을 보고 있어요.
사실 저의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책은 아무래도 대강 읽는 것 같기는 하지만 어쨌든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만화책 사이에 조선왕조실록 책도 넣어주고 했습니다.
아이 덕분에 저도 한국사에 대해서 많이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이가 읽을 때 저도 옆에서 같이 읽는 적도 있고...
사실 만화책이라서 저도 잘 읽어내려가는 것 같네요.
만화책이라도 위에 있는 책들은 좋다는 것이 제 판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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