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파야 사는 여자

글쓴이 햇살

등록일 2008-11-13 11:08

조회수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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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TV에서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출연한 것을 보았어요!

슈트드가르트 발레단에서 22년 동안 활동하고 종신회원으로 되었다는데...^^..멋지더라구요!


그녀가 한 말 중에....매일 아파왔는데...어느날 몸이 한군데라도 아프지 않으면 연습을 게을리했나라고 생각하게 되었다고..그래서 고통을 친구처럼 곁에 두게 되었다는 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역시 주말이면 죽어도 쉬어야한다고...그래서 피로를 물러가게 할려고 헀는데...그것마저...사치였네요^^

그리곤 결국  오늘도 그 사치를 부렸는데...^^


앞으론 이 경제 난국에..사치도 확~~~!! 줄여볼 참입니다!!^^


그녀가  매일 아파야 사는 여자이듯

저또한 매일 피곤해야 사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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