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랑 말랑 곶감이 잘 만들어 졌네요..
아직도 대롱 대롱 메달려 있는 곶감들이 있지만 몇일 후면 곶감이 완전히 될것같아요.
3년째 곶감을 만들어 먹고 있는데, 너무 좋은것 같아요.
시중에 파는 곶감은 너무 비싸거나 잘못 사면 중국산도 있어서 믿고 먹을수 없는데,
조금은 부지런 떨면 내가 만든 곶감을 먹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일부는 시골 계시는 시어머님께 드리고 남은건 냉장고에 두고 겨울내내 간식으로
먹을까 합니다..
기분 좋은 한주 시작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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