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일 했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1-06 12:47

조회수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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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외출했다 왔네요.

오늘 이벤에서 받았던  파리 바케트 상품권으로

점심 식사용  빵을 알뜰히 사가지고 오늘 길에 폐지를 모으고 계시는

할머니에게 단팥빵 하나 드리고 왔네요.

그 할머니 어리둥절 하시면서 왜 빵을 주냐고 해서 그냥 드리는 거라고

말했답니다. 저두 공짜루 얻은 상품권이라 이렇게 작게 나마 베풀고 싶었나 봐여..ㅎㅎ


이제 빵이랑 커피로 점심 먹어야 겠서요.

식사들은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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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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