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꺼풀이 무거워~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11-05 10:41

조회수 1,7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새벽 늦게 까지 잠을 못자서리..

눈이 따갑고 눈꺼풀이 무거워요..

울 남편 기다리느라  자지도 못하고, 걱정했네요.

핸폰도 안받구....ㅠㅠ;

다행히 무사히 귀가를 해서 얼마나 안심이 되든지..

가끔 아리랑치기나 벅치기로 다쳐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늘 술먹고 들어오는 날에는 늘 걱정이예요.


꼭 물가에 내 놓은 아이 마냥 불안 불안 합니다.

우리나라는 왜 술이 없서면 사업이 안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요.

정말 나쁜 문화라고 생각이 되네요.

에효~ 먹고 살기 정말 힘들어요...


조금이라도 눈 좀 부쳐야 겠서용...


인사만 드리고 갑니당.^^;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955   환상의 단풍 구경 하세요 현이2008-11-111680
17954   곶감이 되었네요 이경화2008-11-101784
17953   내게 행복을 주는 작은 텃밭 현이2008-11-101697
17952   가입인사^^ 이교숙2008-11-101599
17951   그 법 집어치우라!!!! 누봉이2008-11-091616
17950   어제의 산과 구름이 예뻐요 현이2008-11-091535
17949   남이섬 다녀왔어요 냐아아아..2008-11-091763
17948   아이구.. 벌써 시간이.. 허험2008-11-091583
17947   홈베이킹책 받았네요 이경화2008-11-081582
17946   새우젓과 멸치액젓 선물 받았어요 현이2008-11-081582
17945   컴이 말썽이네 이경화2008-11-081647
17944   즐건 주말 되세요 이경화2008-11-081693
17943   가을은 무슨색? 빨강 노랑 합쳐진 색?? 현이2008-11-081652
17942   아~ 잠이 온다.. 이경화2008-11-071648
17941   동네 세무소 화단의 꽃 현이2008-11-071748
17940   좋은일 했서요 이경화2008-11-061618
17939   사랑의 마루 기증서 이경화2008-11-061686
17938   자연의 위대함 앞에.. 현이2008-11-061651
17937   기분좋은 소식~ 이경화2008-11-051655
17936   반갑습니다~~~ 김석자2008-11-051622
17935   눈꺼풀이 무거워~ 이경화2008-11-051790
17934   article is deleted 운수대통..2008-11-051623
17933   빠알간 팥배나무 열매 현이2008-11-051772
17932   article is deleted 기자2008-11-051439
17931   아직도 어리둥절~ 치즈 두 ..2008-11-041447
17930   노랑가을 감상해 보세요 현이2008-11-041664
17929   짝꿍만들기 무지힘드네요 날씬이2008-11-041658
17928   망할 조성민~ 이경화2008-11-041748
17927   볼수록 아름다운 란타나 (빨강 핑크 계열) 현이2008-11-041744
17926   이럴수가.. 이넘 모기.. 허험2008-11-041522
17925   이런 줸장... 차력도사..2008-11-0320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