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늦게 까지 잠을 못자서리..
눈이 따갑고 눈꺼풀이 무거워요..
울 남편 기다리느라 자지도 못하고, 걱정했네요.
핸폰도 안받구....ㅠㅠ;
다행히 무사히 귀가를 해서 얼마나 안심이 되든지..
가끔 아리랑치기나 벅치기로 다쳐서 들어오는 경우가 있어서
늘 술먹고 들어오는 날에는 늘 걱정이예요.
꼭 물가에 내 놓은 아이 마냥 불안 불안 합니다.
우리나라는 왜 술이 없서면 사업이 안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요.
정말 나쁜 문화라고 생각이 되네요.
에효~ 먹고 살기 정말 힘들어요...
조금이라도 눈 좀 부쳐야 겠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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