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탕 뛰고 잘라고 하는디..
아이가 3시쯤 깼어요.. 그럼서 우유 달라고, 밥 달라고..
계속 징징 대는거야요.. 배고파서 깼는지..
글서 3시에 밥을 줬답니다..ㅋㅋ
치즈랑 밥이랑.. 달랑 줫는데.. 맛있다고 으음~ 으음~ 하며 다 먹더라구요..
먹고 뒤척뒤척 1시간 가랑 그러더니 아이가 잠이 들었는데..
이젠 제 기침이 절 못자게 하는 거야요..
콜록 콜록.. 흐얼. 5시에 겨우 잠이 들었지요..
근데.. 9시쯤 울 아가 우유 달라고 또 절 깨우더이다..
으악.. 졸려.. 우유 언능 주고 또 누워서 헤롱헤롱 했답니다..
아융.. 넘 피곤해요.. 어제 3탕 여파가 넘 컸나봐요..ㅎㅎ
좀 가라 앉았던 목이 다시 헐었더라구요.. ^^;;
모두들 감기조심 하셔요..
오늘도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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