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하늘구경 실컷 했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11-02 08:39

조회수 1,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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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발 디딜 틈조차 없이 많은 산객들

저두 삼일만에 갔어요


좀 한가한 곳을 찿아 조금 오르다가




만장봉이 보이는 아래에 자리를 깔구

저멀리 산들과 하늘 구경 실컷 했답니다


저기에서 암벽 등반하는 분들이 많은데

어젠 안 보이더라구요?


구름이 제 자리에 머무러 있지않구 마구 떠 나가더라구요??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겠지만 많이 단풍과 갈잎이 떨어졌더라구요?




멀리 건너편에서 마당바위에 있는 분들 찍어 봤어요

이젠 자연스레 양지만 찿게 되네요




산에서 본 하늘인데

내려오는 동네에서는 멋지더라구요??


못 찍었지만요


11월에두 좋은 일들록 가득가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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