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엄니 생신이라.. 아침에 거기 갔다가..
출장뷔페 불렀어서... 먹고 치우고..
치우는 것도 만만찮구나.. 느끼며.. 담부터는 나가먹는게 낫것다.. 생각하고..
친정엄마 입원하신 병원에 가서 몇시간 있다가..
다시 마트에 들려 생필품을 사서 왔더랍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어요..
울 아가는 피곤했는지.. 오는 차안에서 잠이들어서 여직 자고 있어요..ㅎㅎ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낼은 푹 쉴수 있을라나.. 울 아가가 절 가만 둘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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