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당첨되서 가디건준다고 하길래 입에 침흘리며 들어왔더니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
벌써 시월?
08년도가 두달밖에 안남았다고?
내가 쫌 있으면 또 한살을 먹는다고???????
시월 마지막날 니는 무슨 추억이 있는지 알려달라고?
또 선물 준다는 말에 침 슥 닦으며 생각해봤는데,
.
.
이 날 이때껏 시월 마지막 날, 몰했는지 기억이 안나!!!!!!!!!!!!!!!!!!!!!!!!!!!!!!!!!
즉 다시 말하자면 에................................. 한 것이 암껏두 없써!!!!!!!!!!
나 여태 모하고 산거니?
근데, 시간은 정말 잘가네.. 하는 것 없이.. 인생은 무상하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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