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즈님들
벌써 시월의 마지막날이랍니다!
오래된 노래의 제목 덕분에 10월 31일은 많은 분들이 기억을 하시지요!!
모~~ 어떤 분은 시월의 마지막날 보낸 추억으로 인해 결혼에 골인하신 분들도 계시다고하니...^^...
미즈님들께도 새록새록 예전의 추억들이 떠오르지 않으신지요?
머 연애 때의 추억이나....결혼하고나서의 추억이라던가...아니면 첫사랑이라도..^^
기억날만한 추억이 없으시다면....시월의 마지막날은 이렇게 하고 싶다거나....아니면 즐거울 상상으로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저의 추억이라고 한다면....흠....
기억력이 점점 노쇠해지고 이유로....행복한(?) 현실을 말씀드릴께요!
오늘 같은 날은.....
2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멀리있는 친구가 와서는
근사한 곳에서 맛있는 밥도 먹고
그간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상상을 하지만
현실은
마감을 하느라 꾀재재한 몰골로
모니터만 계속 들여다봐서....눈이 벌개져서는
밤 12시에 마감을 완료하고...홀가분한 마음과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하는 것만으로 끝이 난다면
더할나위없이 행복할 듯 합니다!!^^
자~~~
오늘 딱 하루만 있는 이벤트입니다!!
선물도 있사오니...
시월의 마지막날을 미즈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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