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사돈어른이 돌아가셨서 어제 부랴부랴 부산 갔다가
오늘 ktx 타고 올라왔서요.
컴을 하루 반나절을 못했다고 어찌나 불안한지...
메일도 30개씩이나 들어 와 있구요...
하루 반나절이 꼭 한달 처럼 느껴 지더군요..
집에 오니 할 일도 많고 ....
뭐 부터 해야 될지 갈팡 지팡 이네요...
집에 와 보니 택배가 와 있더군요..
이벤에서 당첨된 보쉬 가위손이 도착 했네요.
아직 포장 그대로 두고 있서요..
혹시 필요없으면 팔아볼까 하구요..^^
한시간만 좀 쉬었다가 저녁 준비 해야 겠서요...
무지 피곤 하지만 할일은 해야겠져...
오후시간 마무리 잘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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