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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세번째 가 본 소요산 처녀적엔 한번 소요산행 지하철 생기구 얼마되지 않아 갔던 추운 겨울날 하피 고장이 나서 직행버스로 갈아타구 갈아타구 고생했던날이 생각이 나던 어제였답니다 평일임에두 불구하구 엄청많은 분들이 나들이겸 산행을 오셨더라구요?? 입구에서 부터 북적이더라구요? 단풍놀이 오셨나 보네요 산엔 단풍나무들이 없었구요? 입구 정문으로 들어서니 양가에 단풍나무들이 많은데 아직 파랗게 물들 준비가 안된 단풍들이 더 많았답니다
많이 올라가질 못하니 별루 볼게 없었어요 산위에서..
소요산 입구에 먹거리 장사들도 많이 생기구 주차장엔 차들로 빼곡 하더라구요?? 주차장 양 옆으로 물들구 있는 단풍... 11월 초순이 지나야 예쁠것 같더라구요?? 아직 물들려 하지 않은 단풍들이 더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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