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10월 마지막 주 월욜이네요..
시간이 너무나도 빨리 지나 가는것 같아요..
토,일 시골 시댁 내려가서 감따고 왔서요.. 감 따는것도 쉬운게 아니네요..
남편이랑 둘이서 300개 정도 따서 200개만 가지고 왔서요..
작년, 재작년 곶감을 만들어서 겨울 내내 잘 먹었는데 ~
이번에도 곶감농사가 잘 되기를 기대 하며, 집에 오자 마자 남편이랑
그 많은 감을 다 깍아서 실에 메달아 빨래 건조대에 줄렁 줄렁 메달아 놓았네요.^^
곶감이 되기 까지 과정은 좀 힘들어도 만든 후 먹는 기쁨은 정말 남다르답니다. ㅎㅎ
특히나 아파트에서 곶감을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껴요..
그리고 우리 집에선 쓰레기 건조기 비움을 처음 부터 야채 건조기로 사용하고 있어서,
감을 깎아서 칩을 만들었는데, 정말 당도가 높더라구요.
과자 대신, 과일 칩을 만들어 먹으면 좋을듯 해요..
요즘 같이 멜라닌이다 뭐다 믿고 먹을만한 간식이 없을때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면 너무 좋아 할것 같아요..
이번 한주도 힘차게 시작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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