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요즘 환율때문에 울남편 하는일 크게 손해를 봤서요..
전화 목소리가 풀죽어 있어 맘이 너무 안됐네요. 죽어라 일만 열심히 했는데,
밑지는 장사를 했서니, 앞으로 걱정이네요.
우리집만 힘든게 아니겠지만, 빠른 시일내에 환율이 안정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편이 풀죽어 있으면 정말 맘이 짠~ 한것이 아무 도움도 못주는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힘내라고, 응원은 했지만, 내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갑니다.
오늘도 거래업체 접대하러 가는데, 몸 많이 안상하게 술을 먹었으면 하는 바랩으로
새벽까지 뜬 눈으로 기다려야 할까 보네요..
미모님들도 남편분들 기 팍~팍 ~ 살려 드리세요..
남편들 무지 불쌍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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