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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한날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겠지?? 세 친구들과의 즐건한때 아름다움을 장식한 날 먼 훗날에 길이길이 기억속에 자리잡겠지?? 단풍들이 아름다움을 다 뽐내지도 못한채 목이 마르니 물을 달라구 하소연 하다가 그만... 저멀리 황천길로 떠나는 넘들이 많더라구요?? 넘 안타까워요 정말 비가 흡족히 내려 남은 단풍들이라두 맘껏 멋을 자랑 할수있슴 좋겠어요
안개가 끼어 아파트 촌이 희미하네요
계곡으로 내려오는데 어두 컴컴..
목이 말라 다 말라 죽어 가구 있어요
점심으로 먹은.. 안 보이는데 귤과 또 도토리묵이 더 있어요 엄청시리 많이 먹은 날이었어요 저녁엔 보쌈으로 홍어랑 두부 삼합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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