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울 신랑이 외식하자며 갑자기 불러 내서
빕스에서 외식을 했네요..
저녁을 안먹는데, 남편이 간만에 신청했는데, 거절 하면 좀 그래서
샐러드라도 먹을 요량으로 갔네요..
아웃백, 빕스 같은 곳은 남편이랑 8년만에 첨 가 보는거라...^^;
기분이 색달랐답니다.
먹는 양이 적어서 저같은 사람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갠적으로 반찬 많이 나오는 음식점이나, 뷔페는 별루 안좋아 해요..
왜냐면 제가 많이 먹지를 못해서 남는 음식이 너무 아깝고, 돈에 비해 먹지
못해서돈이 아깝다는 생각에 ....ㅋㅋ




오늘 울 남편 골프치러 나가고 늦게 올 예정이라, 컴이나 하고 놀아야
될것 같아요.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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