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사온 더덕을 1시간 넘게 까넸요..
깔때 마다 찐득한 액체가 묻어 어찌나 난감 한지....ㅠㅠ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다 까 놓구선 어떻게 해 먹을까 궁리중입니당..ㅋㅋ
오늘 한 일이라곤 더덕 깐것 밖에 없네용...ㅎㅎㅎ
종일 무얼 했는지...제가 생각 해도 의이가 없서용..^^;;
맘이 콩밭에 가 있어서 그런가 봐요..
최근 친정집안에 문제가 생겨서 스트레스를 받았서 그런것 같으네요.
이제 저녁 준비나 해야 할 시간이네요..
미모님들도 식사 준비 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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