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의료실비 보험을 새로 들면서 전에 들었던 보험을 해약하며 있었던 일이랍니다
해약을 한다고 하니 전화 연락 없던 보험 설계사가 갑자기 관심을 보이더니 가입서를
새로 뽑아와서는 제일 좋다며 이야기를 했답니다 보험을 잘 모르는 저는 그저 믿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먼저 저에게 의료실비 보험을 알려준 곳에서도 가입서를 보내와
두개를 따져본 결과 나중보험이 더 좋아 청약철회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문자로
청약철회를 요구했더니 이랬다 저랬다 하냐며 장난하냐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험사 측에선 설계사를 통해서 해약하라는데 전화하긴 싫고
방법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인터넷으로 보험을 철회하는 방법이 있다고 알고 철회를
했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화장실에 들어 갈때와 나갈때가 틀리다고
사람이 이렇게 변합니까? 신한생명이었는데 저는 카드도 은행도 보험까지 신한을 이
용하는데 지금 저희 부부보험도 바꾸고 신한을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저의
잘못도 있지만 보험 철회는 쉽게 있는 일이 아닐까요 요즘 보험이 종류도 너무 많아
그걸 다 따져 봐서 조금이라도 좋은 보험을 찾는 건 소비자의 마음이 아닐까요
보험도 하나의 장사라면 장사인데 서비스가 기본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신한보험의 한명의 설계사가 기업의 이미지를 다깎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신한사장님
은 아실지 모르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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