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스에서 주최하는 요리강좌에 당첨 되어서 오늘 나가네요.
2시부터 4시 사이라고 하네요.
점심은 조금만 먹고 가야 할 까 봐여..ㅋㅋ
오늘도 목, 어깨 물리 치료를 받았는데...
겉옷 상의를 벗고 런닝만 입은 채로 물리치료를 받은후
기분 좋게 집에 왔는데..
세상에 집에서 보니 런닝을 뒤집어 입었나봐용..
속옷을 뒤집어 입어 본 적들 있으시죠...제가 오늘 그러구 병원을 갔네용.
에구 창피해 죽는 줄 알았네요..
다행이 오늘 물리 치료사는 여자분이라서 천만 다행이였답니다..ㅋㅋ
미모님들 즐거운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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