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제가 읽은 책의 제목입니다.
청소년 권장도서인데 울아들보다 제가 먼저 읽었네요.
사실 청소년 권장도서도 부모가 읽으니 생각할게 많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느낄 수 있구요.
이 책도 프랑스배경인데요.
학교에서 열네살에 일주일간의 인턴생활을 하게끔 하는데
이 주인공은 우연히 인턴을 하게 된 미용실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더라구요.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아들이 미용일은 한다는 건 권하는게 아닌 것 같은데...
그래도 이 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나라 엄마들 자식의 재능을 발견하지 못해서 무조건 공부해라 공부해라를
외치고 있잖아요...^^
이런 제도가 있다면 아이에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신의 재능도 일찍 발견
개발해 줄수 있는 개기가 되니 일거양득일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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