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9-06 07:46

조회수 1,7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하지요.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습니다.
    늘 향기를 안고 다니는 님들이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였음 좋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갈 바람이 불어 오는 아침이네요
      주말도 해피하게...
        갈 햇살처럼 아름다운 날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770   패랭이꽃이 이뻐요 현이2008-09-162377
      17769   하선정 김치 블러그에서 게릴라 이벤 한다네요 현이2008-09-151847
      17768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현이2008-09-141706
      17767   일찍이 묵쑤고 장조림 만들었어요 현이2008-09-131789
      17766   고추 잠자리 보세요 현이2008-09-121918
      17765   article is deleted 몰라몰라..2008-09-121469
      17764   실증나지 않은 란타나의 아름다움 현이2008-09-111701
      17763   article is deleted 영맘2008-09-111484
      17762   article is deleted 영맘2008-09-111455
      17761   article is deleted 영맘2008-09-111458
      17760   자주 봐두 이뻐요 현이2008-09-111691
      17759   미쟝센 기프트셋트 받았서요 이경화2008-09-101736
      17758   아이가 태어나면서 하늘미소..2008-09-101695
      17757   벌써 추석이네요 하늘미소..2008-09-101626
      17756   언제 들어오나~ 이경화2008-09-101661
      17755   장미꽃 닮은 버섯 현이2008-09-101579
      17754   미싱이 너무도 갖고 싶어서...ㅠ,ㅠ 몰라몰라..2008-09-101708
      17753   나 벌써 이백판 판뒤집혔어요.. 창환맘2008-09-091705
      17752   저 많은 성냥갑 속엔 누가 살까요? 현이2008-09-091626
      17751   아침 잠이 부족해 창환맘2008-09-091605
      17750   감기 조심하세요. 혀니맘2008-09-081849
      17749   정들자 이별이라더니 꼬야2008-09-081662
      17748   슬픈소식~ 이경화2008-09-081660
      17747   스타일 미즈에서 한방 다이어트 하네요 현이2008-09-081691
      17746   식후 졸리시면... 이경화2008-09-081716
      17745   열네살의 인턴쉽 뱃살왕비..2008-09-081937
      17744   수세미 꽃의 세계 현이2008-09-081654
      17743   멜로드라마를 보고~~~ 비비안2008-09-071713
      17742   겹 봉숭화꽃 보셨는지요?? 현이2008-09-071734
      17741   커피 한잔~~ 뱃살왕비..2008-09-061676
      17740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 현이2008-09-0617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